포럼에서 개발 과정에서 알고리즘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는 걸 보다왔는데 보니까 석박사 좀 땄다고 하는 인간들은 보통 쓸 일이 없더라는 의견이 대다수..
현업에서 구르디구른 학사들은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근데 허 참.. 그 뉘앙스가 그다지 쓸 일은 없지만 아는 척 하기 좋다는 식의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물론 게임이나 그래픽 엔진 등 특정 분야는 제외
현업에서 구르디구른 학사들은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근데 허 참.. 그 뉘앙스가 그다지 쓸 일은 없지만 아는 척 하기 좋다는 식의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물론 게임이나 그래픽 엔진 등 특정 분야는 제외
결국에는 알고리즘은 한 목적지에 대한 다양한 길임. 어떤 대신 효율이 다르지 결과는 같아 보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