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igned char byte;
unsigned short word;
byte *bptr = (byte*) 0x1234;
word *wptr = (word*)0x1234;
bptr++;
wptr++;
bptr==?
wptr==?
네이버 지식인하고 카페에 물어봐도 제대로 답해주는 사람들이 없네...
나는 0x0000,0x1235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해서
이유랑 답 알려주면 ㄳㄳ
unsigned char byte;
unsigned short word;
byte *bptr = (byte*) 0x1234;
word *wptr = (word*)0x1234;
bptr++;
wptr++;
bptr==?
wptr==?
네이버 지식인하고 카페에 물어봐도 제대로 답해주는 사람들이 없네...
나는 0x0000,0x1235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해서
이유랑 답 알려주면 ㄳㄳ
포인터에 산술연산하면 자료형이 메모리에서 차지하는만큼 움직임
char는 1바이트고 short은 2바이트니까 hex1235 hex1236이겠지
아... 메모리 주소 하나당 1바이트니깐 증감연산때도 1바이트씩 증가한다 이소리인가? 고맙... 자료형 다시 공부해야겠다... 다시한 번 고마워 ㅎㅎ
포인터는 4바이트야. sizeof(char *), sizeof(short *) 둘 다 4바이트. 그러므로 각각의 값에 +4
본래 자료형이 뭐라고 하더라도 그것의 포인터는 4바이트
그면 둘 다 0x1238 인가?
4바이트 움직이려면 32비트 환경에서 포인터의 포인터를 가르켜야함
이건 걍 포인터니까 자료형 크기 따라감
배열 생각하면 쉬움
2016아 이런개념 정리하려면 그냥 기본서 보면 될라나 ? 개념 정립을 다시해야할득 ㅠ
콘솔에 몇번 찍어보셈 책같거 볼시간에 해보는게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