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한 남자가 컴퓨터 모니터로 더이상 중국 애플 아이튠즈 스토어에선 <뉴욕 타임스> 뉴스 앱을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의 팝업 창을 보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애플이 중국 당국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12월 23일 앱스토어에서 자사의 영문판과 중국어판 뉴스 앱을 삭제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2012년 뉴욕 타임스가 원자바오 당시 중국 총리 일가의 재산 축적에 관한 기사를 내보낸 뒤, 이 신문의 웹사이트를 차단했으며 중국어판 앱 사용을 금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 2017년 1월 5일, 중국 베이징
http://v.media.daum.net/v/20170105162746470#none
얘네들은 부패로 망국을 거듭하면서도 매번 이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