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PHP 창시자 "Rasmus Lerdorf"의 발언들...



- 지금의 PHP를 만든것은 수십명의 개발자입니다. 

전 첫번째 개발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 문제를 푸는 것은  좋아하지만, 프로그래밍은 정말 싫습니다.


- 어떻게 하면 프로그래밍을 덜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 코드를 재사용 할 수 있는 툴로서 PHP가 만들어졌습니다.


- PHP는 칫솔 같은겁니다. 

매일 사용하는 것이지만, 그래서 어쩌라구요? 누가 칫솔 책을 읽고 싶어 하겠어요?



- 전 파서 작성을 못 합니다. 정말로 못 하겠어요. 지금도요.



- PHP에는 "protected 속성"도, "가상 메소드"도 있어요. 

정보 학과 조교가 "중요하다"고 말했던 것은 뭐든지 있어요. 전 이런거 어찌됐든 좋다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전혀 이해 못하겠어요.


- 전 진짜 프로그래머가 아니니까, 그냥 대충 만드는 거에요. 

진짜 프로그래머들은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메모리 누수 투성이잖아! 고칠 필요가 있어" 같은 말을 하겠죠? 

저라면, 리퀘스트 10개 마다 아파치를 다시 켜겠어요.



- 아니요. 메모리 누수에는 제대로 신경쓰고 있어요. 

그래도, 프로그래밍은 정말 쓰레기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려던 건 아니었어요.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겠고, 논리적으로 필요한 것을 채워갔을 뿐이에요.



- 제 발언을 듣고 화난 사람이 있는 것 같군요. 

제가 프로그래머로서 많이 부족한 것은 인정하지만, 분명 제가 여러분들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출처 : https://en.wikiquote.org/wiki/Rasmus_Lerd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