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구조를 먼저 정의하고
자료구조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것으로 예상되는) 동작들 정의해두고
실행기 내부 프로세스를 작성하고 나서
해석기를 마지막으로 작성하려 했는데
1번 2번만 왔다갔다 하는 상태...
어디서 어떻게 쓰일지 모르니까 썼다 지웠다만 계속함
진짜 경험이 많지 않아서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리기 힘든 것 같음
난 좃밥이니 거꾸로 해야겠다...
자료구조를 먼저 정의하고
자료구조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것으로 예상되는) 동작들 정의해두고
실행기 내부 프로세스를 작성하고 나서
해석기를 마지막으로 작성하려 했는데
1번 2번만 왔다갔다 하는 상태...
어디서 어떻게 쓰일지 모르니까 썼다 지웠다만 계속함
진짜 경험이 많지 않아서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리기 힘든 것 같음
난 좃밥이니 거꾸로 해야겠다...
거꾸로 즉 TDD로!
이제 좀 쓰겠네요 그거
테스트를 작성하는 것은 결국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는 것임. 그리고 OOP는 인터페이스가 알파이자 오메가인덧
물론 tdd는 절차식 객체지향 함슬람 뭐든 상관 없이 가능!
이야.. 정말 멋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