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하는 데에는 하나 이상의 길이 있다


(There's more than one way to do it, TMTOWTDI 또는 TIMTOWTDI)는


프로그래밍의 좌우명이다.



쉽게 말해서


머학원생 아니면 정부 용역기관 혹은 "게임회사에 고용된 게임프로그래밍" 아니면



대부분 웹 으로 자기가게 쇼핑몰 만들려고 하는게 거의 프로그래밍 배우는 목적의 40% 이상임


그다음이 앱좀 개발해서 먹고 살아보자고 덤벼드는 놈들이 40%



나머지는 코딩이랑 상관없이 그냥 컴공 나와서 나이 좀 까쳐먹고 기술사 될려는놈이 10%


그나머지 10% 는 씹잉여임..



특히나 저 Perl 의 좌우명은 한국상황이랑 너무나도 잘맞음..


돌아가게만 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