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하는 데에는 하나 이상의 길이 있다
(There's more than one way to do it, TMTOWTDI 또는 TIMTOWTDI)는
펄 프로그래밍의 좌우명이다.
쉽게 말해서
머학원생 아니면 정부 용역기관 혹은 "게임회사에 고용된 게임프로그래밍" 아니면
대부분 웹 으로 자기가게 쇼핑몰 만들려고 하는게 거의 프로그래밍 배우는 목적의 40% 이상임
그다음이 앱좀 개발해서 먹고 살아보자고 덤벼드는 놈들이 40%
나머지는 코딩이랑 상관없이 그냥 컴공 나와서 나이 좀 까쳐먹고 기술사 될려는놈이 10%
그나머지 10% 는 씹잉여임..
특히나 저 Perl 의 좌우명은 한국상황이랑 너무나도 잘맞음..
돌아가게만 하면됨..
그 철학때문에 일부러 원시적으로 기능 구현해놓은게 있다하던데.. 잘은 기억안남
재밌는 철학인것같긴함
Python과 정반대 철학
ㄴ Duck Tape 무시 하지마센 특히나 For Internet Duck Tape (Perl)이라면 ㅎㅎㅎ
닉네임왜궁금한. // 그런데 재밌는건 고놈의 python 도 perl 의 영향을 받았다는거 ㅎㅎ
전 Perl이 Python보다 좋습니다
@ // Perl 이 Internet Duck Tape 소리 듣는 이유는 Duck Tape 의 기원에서 볼수 있는데 나사가 아폴로 우주선 쏘아 올릴때 고장난 부분을 덕테잎으로 땜질 해서 쐈는데 그게 안부러지고 버텼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존나 세다 이거임 ㅎㅎ Perl 이 그 Duct Tape 에 비견될만 하다는거임 ㅎㅎ
닉네임왜궁금한. // 그럼 시간되면 Ruby 로 넘어오센 ㅎㅎ 파이썬과 딱 한가지 큰 차이가 있는데 인덴트를 강제 하지 않고 문법은 거의 python 의 85%?? 그정도 닮음 ㅎㅎ
아 저한테 한말이얶군요 저도 펄 좋아함... 배울일은 없겠지만...
@ // 아 LISP 도 참 좋은 언어임. 물론 나도 배울일은 없을거 같음 ㅎㅎㅎ
전 개인적으로 파이썬의 "진실은 언제나 하나~"같은 코난드립을 싫어합니다. 저러다 주화입마 걸리면 대책없어짐;
그래서 전 펄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