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D나 유닛테스트 이런 단어랑 별로 안친한데
뭔지는 대충 알겠는데 모든 분야에 쓰일수 있는거야? 함수단위로 결함없게 만드는데는 유용해보이는데 UI에는 어떻게 적용하는건지 좀 상상이 안가는데
나같은경우 단순 결과값 리턴해주는 함수같은거보단 UI를 마구 터치한다던가 비동기 응답 작업 등이 주로 문제가 되던데
이런거는 그냥 존나 실제로 테스트해봐야하는거임?
근데 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같은거 프로젝트 만들면 테스트프로젝트가 기본으로 생긴단말이지
뭔가 버그를 줄이는 방법이 있긴한것같은데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모르겠다
실제로 x나게 테스트하는 거야. 디버그가 정말 중요한 프로젝트라면 별도의 QA팀을 둬야지. 그것도 개발자 출신들 30% 정도 비율 맞춰서.
앱개발자는 Tdd나 유닛테스트 같은거에 신경쓸 필요없나? 내가 그런거 잘 모르거든. 걍 코딩하면서 간단히 자기가 돌려보고 테스트인력에 넘기는게 일반적임?
ㅋㅋㅋ 전부 트라이 캣치하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