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sda1 /boot 1GB
/dev/sda2 / 16GB
/dev/sda3 swap 16GB
/dev/sda4 /home 120GB
로 이상하게 파티션 테이블이 써져있어서 보니까
패키지깔린게 16기가가 거의 다 되감
그래서 df -h쳐서 보니까 홈에 12기가 바이트 밖에 안씀.
그래서 스왑 삭제하고, 루트를 32기가로 올린담에
cp -Rv /home /home_backup 으로 카피뜸
그리고 나서 fdisk로 파티션 다시 작성했는데
한지 오래되서 기억안나서 대충하고 (/ 랑 /home 사이에 unallocated space가 있어야함)
껏다 키니까 이머젼시 모드로 진입해서 식겁함..
그래서 /etc/fstab 확인해보니까
swap이랑 기존 home 이 삭제 됬는데 아직 거기에 엔트리가 남아있어서 그런거임
그래서 그거 삭제하고
mount point /home으로 지정해준 다음에
기존 유저로 키니까 file permission이랑 ownership이 다 날라감
그래서 chown -R 로 소유권 바꿔주니까 잘 됨
근데 .Xauthority가 맛이가서
lock file 삭제하고 Xauthority에 chmod u+rwX .Xauthority하니까
어느정도 제대로 돌아가는거 같음..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sudo 가 괜히 있는게 아님 ㅎㅎㅎㅎ 어지간 해서 루트로 작업은 자제 하고 홈디렉토리는 포함해서 디렉토리 매니징은 GUI 로 하는게 사고 덜치는게 맞음.. ㅎㅎㅎ
나는 홈디렉토리를 날려먹을뻔 한적은 없었는데 내 홈 디렉토리 퍼미션을 죄다 707 로 줘서 삽질 엄청 한적 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 생각 해보니까 sudo su 하고 거기서 /home_backup 으로 뺏는데 그때 퍼미션 다 날라간듯 ㅋㅋㅋ
전체 토탈해서 8GB면 충분한거 아니냐 ? ㅇㅇ VM에 깐 ubuntu에 8GB 주고 별별꺼 깔아가면서 써먹는데.. 용량 부족하면 날려버리고 다시 리눅스 깔거나 백업 해뒀던것 붙여서 첨부터 시작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