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을 위한 "궁리"... 즉, 고민을 하고 생각 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생략된다는 것임.


마치 요즘 알고리즘이 대유행이라 수능 수학 문제 풀듯이 알고리즘을 외우고 유형을 익히는 거랑 비슷함.


남이 만들어 놓은 문제, 그리고 남이 만들어 놓은 해결을 가져다 쓸 뿐인 것이지.


하지만... 이러한 고민은 구글링을 통해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화두임.


그러므로 우리는 일단 구글링에 숙달된 후...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