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하지만 우지챠도 문송인 레후...
내생각은 그만큼 수학의 위상이 높아졌기때문이라고본다. 그리고 그중심에는 1년마다 2배씩성장하는 컴퓨터와 it가있지
ㄴ 그런것도 있는데 글쓰고 읽는 능력도 딱히 문과가 우월한지 몰겠어.
ㄴ문과직렬이란건 까말로 아무나 할 수 있는 직렬이니. 기업은 점점 문과를 안뽑으려고 하고. 즉 이과가 기술력에서 매리트를 가지면 문과는 문해력 문서작성능력에서 매리트를 가져야 하는데 딱히 문해력이 문과가 좋은거 같지는 않고 문서작성은 컴퓨터로 하는거지 결국
조금 더 본질적으로 설명하자면 이과는 수학적으로 정리된 지식과 현실의 문제를 실체적으로 다루는 데 비해 문과는 그것 자체만으로 현실의 문제에 적용해 해결하기가 어려운 추상적인 지식을 다룬다는 것이지
이 문제는 이과 문과로 비교하기보다 문과끼리 비교했을 때 더 확실해지는데, 예를들어 경영학과 국문학을 비교해보자. 경영학에서 인사관리/재무/회계 같은 과목들은 대상이 인간 활동이라는 점에서는 과학/공학과는 다르지만 현실의 문제를 직접 다룬다는 점에서는 같아
ㅇㅇ 그런문제도 있지.
반면에 국문학에서는 '인문학' 이면서도 현대 사회의 실체적 문제들과는 거리가 멀어. 인문 현상을 연구하지만 그것이 현실의 시급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아 이게 가장 본질적인 현 메타 문과의 가장 취약한 점이지
근데 조선시대처럼 문맹률 높고 고급 문과교육 받은 사람만 글읽을줄 아는 시대라면 효용이 있엇을거야. 근데 그게 아니라는겨.
아니여도->아니어도 (아니었 아니에요 아니어도 아니어서는 예외) [리듬 맞춤법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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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지챠도 문송인 레후...
내생각은 그만큼 수학의 위상이 높아졌기때문이라고본다. 그리고 그중심에는 1년마다 2배씩성장하는 컴퓨터와 it가있지
ㄴ 그런것도 있는데 글쓰고 읽는 능력도 딱히 문과가 우월한지 몰겠어.
ㄴ문과직렬이란건 까말로 아무나 할 수 있는 직렬이니. 기업은 점점 문과를 안뽑으려고 하고. 즉 이과가 기술력에서 매리트를 가지면 문과는 문해력 문서작성능력에서 매리트를 가져야 하는데 딱히 문해력이 문과가 좋은거 같지는 않고 문서작성은 컴퓨터로 하는거지 결국
조금 더 본질적으로 설명하자면 이과는 수학적으로 정리된 지식과 현실의 문제를 실체적으로 다루는 데 비해 문과는 그것 자체만으로 현실의 문제에 적용해 해결하기가 어려운 추상적인 지식을 다룬다는 것이지
이 문제는 이과 문과로 비교하기보다 문과끼리 비교했을 때 더 확실해지는데, 예를들어 경영학과 국문학을 비교해보자. 경영학에서 인사관리/재무/회계 같은 과목들은 대상이 인간 활동이라는 점에서는 과학/공학과는 다르지만 현실의 문제를 직접 다룬다는 점에서는 같아
ㅇㅇ 그런문제도 있지.
반면에 국문학에서는 '인문학' 이면서도 현대 사회의 실체적 문제들과는 거리가 멀어. 인문 현상을 연구하지만 그것이 현실의 시급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아 이게 가장 본질적인 현 메타 문과의 가장 취약한 점이지
근데 조선시대처럼 문맹률 높고 고급 문과교육 받은 사람만 글읽을줄 아는 시대라면 효용이 있엇을거야. 근데 그게 아니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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