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은 착하게 식당에서 그릇 닦고
일하고 있었다.

평생 한직장만 다닐꺼라고 좋아 했고
7년  이상 그 직장을 다녔다.

오래 다니면 주위에서도 동생 성격도 알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하고도 친하게 지낼수 있어서
좋아했었다.

2016년 12월30(토) 끝으로
대기업 경영상의 문제로 해당 업소는 폐점되었고
내 동새을 포함해 30여명의 직원들은 강제
퇴직하게 되었다.

"나는 최순실을 절대로 용서 할수가 없다."

대기업을 좌지우지하며 대기업의 경영에 피해를 주었고
그 피해를 7년 동안 성실히 일한 내 동생 같은
착한 사람들이 받아야 한다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