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6학뇬때 유•희•왕 카드게임 좋아해서 친구랑 유희왕 블로그하자고 해서 2명이서 한블로그 운영햇어

근데 친구가 한 2주 하고 때려쳐서 나 혼자 함.


중딩때 좀 따 당해서 네덕질하면서 유희왕 오프모임(?)같은거 다니면서 ㅈ목 질 하다보니 블로그 팔라고 댓글 달더라

그래서 연락햇더니 한달에 10만원 줄테니깐 블로그 카테고리 하나 빌려달래

난 좋다고 ㅇㅋ 이러고 받은 돈 다 유희왕에 꼴아박음

한 8달 정도 지나니깐 블로그 지수가 떨어져서 망하기전에
35만원 에 싸게 넘김 ㅋ

유희왕 접고 학교칭구가 좀 생기니 리그오브레전드 많이 하게되더라고
심심해서 네이버블로그 하나 더 파서 했는데
2달 만에 댓글로 팔라고 글 올라오더라
그래서 다시 그 블로그 에서 100만원정도 범



지금은 1년째 안하고 있엉
code by 이젠 좆ㄱ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