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빼면 최소 200짜리수업인데
예를들어 1학년 1학기때 c언어를 배우잖아?
c언어 기초부터 시작해서 뭐 제어문,조건문까지 배웠다고 치자고, 1학기때.
그러면 2학기때는 그 다음을 배워야되는데 그다음을 배우는게 아니라
"자 이제 java로 제어문 조건문까지 배울거에요" 이러면서, 언어만 다르고 계속 똑같은거만 하니까 발전이 없는듯.
사실 내가 스스로(그다음을) 안하니까 문제인부분이긴 하지만, 존나 대학 쓸모없는듯.
장학금빼면 최소 200짜리수업인데
예를들어 1학년 1학기때 c언어를 배우잖아?
c언어 기초부터 시작해서 뭐 제어문,조건문까지 배웠다고 치자고, 1학기때.
그러면 2학기때는 그 다음을 배워야되는데 그다음을 배우는게 아니라
"자 이제 java로 제어문 조건문까지 배울거에요" 이러면서, 언어만 다르고 계속 똑같은거만 하니까 발전이 없는듯.
사실 내가 스스로(그다음을) 안하니까 문제인부분이긴 하지만, 존나 대학 쓸모없는듯.
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
지잡임? 언어수업 두개가 필수냐?
우린 c++ 1년배우는데
대학은 고등학교가 아닙니다. 대학시스템이 제공하는 풍부한 자료,기반인프라를 이용하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곳이죠. 고등학교 기분 내실거면 차라리 국비 가세요
전 사회 1년차에 컴공과 나온 인간들이 수학논문하나도 못 읽는 다는 사실에 경악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원하는 과목 커리가 없어도 그 방면 연구를 하는 전문가는 존재하고 그런 교수님 밑에 인턴으로 들어가서 관련 주제로 프로젝트를 할 수도 있고, 최소한 독학하면서 그 분야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대학의 장점임. 떠먹여주는 게 없어도 등록금 이상의 값어치를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갈 수 있음. 화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