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객체지향, 클래스에선 메소드를 잘게 잘게 나눠서 추상화를 하고
이런 추상화된 메소드들을 또 몇개씩 하나의 메소드로 묶어서 재사용함.
이를 통해 메소드 내부 코드 동작을 명확하게 정의할수 있음.
코드를 이해하기 쉽게함. 그리고 굳이 상세한 내부동작을 알 필요가 없어짐.
근데 조같은 문제가 잇음.
코드를 수정할때 잘게 나눠진, 추상화된 메소드들 땜에 한번에 플로우가 안보임.
추상화된 메소드을 몇번 타고가야함.
함수형은 이런문제를 보완함.
전역적으로 쓸수있는 순수함수들을 쫘악 준비해서
깊은 추상화 대신 그때 그때 데이터를 가공편집함.
훨씬 데이터 변화 플로우가 눈에 확 들어옴.
그렇다고 클래스를 완전히 대체하는 건 아니고 상호보완적으로 운용하는게 정답인듯.
그냥 함수형 씨부린 문서보고 내 코딩 경험 토대로 내식대로 이해한거임.
근데 맞을거임.
걍 수학을 담은거임
이건 데이터 지향인데
명령형으로 짜도 문제없는부분
씨부린->씨불인 (국어사전 - 씨불이다 [동사] : 주책없이 함부로 실없는 말을 하다.) [리듬 맞춤법 봇♬]
함수형이 깊은 추상화를 지향하지 않는다고요?
함수형의 개념이 전혀 아니라능 - return 0;
내가 본 함수형플그밍은 그렇게 코딩을 짜야할거라고 생각이 들던데. 추상화는 클래스에 맡기고
전역으로 쓸수 있는 순수함수들을 이용해서 스택이 높은 추상화메소드를 덜어냄으로서 이점이 있다고.
아님 말구
객체에 대한 추상화자늠
그걸 피하고 간단한 데이터로 보는거고
함수형에서는 함수를 추상화 수단으로 쓰는건디 객체는 상태만 갖고 있거나 타입으로서 존재하는거고 (물론 순수한 쪽의 얘기지만)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