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어수준이 존내 일천한데..
문장중에 1/10 은 스킵 하고 나머지는 경험에 의존함.
거의 단어 1~4 개 모르는 수준임..
더큰 문제가 뭐냐하면..
이게 한글책이 아니기 때문에 기억에서 잊혀질까봐 존내 걱정되는게 첫번째임..
두번째는 일단 그렇게 기술을 섭렵을 했다면.
남한테 설명할수 있어야 할거 아니냐??
이게 한글책이 아니다 보니깐 존내 원할하게 설명이 안됨.
즉 나도 만약에 번역서를 출간해서 낸다고 한다면
욕쳐먹기 딱 좋다 이거지..
일단 다른거 다 재끼고
인간은 존내 좋아하는걸 계속 기억하고 싶고 간직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잊어 버릴까봐 두려운거.. 그게 존내 신경쓰임..
그렇게 하다보면 늘더라 - return 0;
커헉// 느는걸 떠나서 비효율 적임.. 내가 perl 공부 할때까지는 걱정이 없었음.. 왜? 하다가 까먹으면 그냥 다시가서 보면 되는거 아냐.. 예제 따라 하는거 그냥 1~2 번 해보고는 어 그렇구남. 이러고 다음챕터로 넘어가는데 하나도 걱정안됨 그러다 또 까먹으면 다시 하면 되고 결과으로 한글책이다 보니깐 존내 부담가는것도 없음... 그런데 이놈의 원서는 시발 안까먹을려고 예제를 세번 네번을 하게됨.. php 초보때랑 똑같은 상황임.. ㅅㅂ...
어렵게 공부한 건 기억에 오래남음
DXG // 아 진짜 나도 원래 번역서파 라서 그런가 조낸 좆같음.. ㅆㅂ...
잊혀질->잊힐 (이중 피동)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