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어수준이 존내 일천한데..


문장중에 1/10 은 스킵 하고 나머지는 경험에 의존함.


거의 단어 1~4 개 모르는 수준임..



더큰 문제가 뭐냐하면..



이게 한글책이 아니기 때문에 기억에서 잊혀질까봐 존내 걱정되는게 첫번째임..




두번째는 일단 그렇게 기술을 섭렵을 했다면.


남한테 설명할수 있어야 할거 아니냐??


이게 한글책이 아니다 보니깐 존내 원할하게 설명이 안됨.



즉 나도 만약에 번역서를 출간해서 낸다고 한다면


욕쳐먹기 딱 좋다 이거지..



일단 다른거 다 재끼고


인간은 존내 좋아하는걸 계속 기억하고 싶고 간직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잊어 버릴까봐 두려운거.. 그게 존내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