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쾌적한 환경에서 할만한 사양갖출만큼 돈 없음?
2. 그 오래되어서 전기 많이 처먹고, 성능느리고, 너무나 비효율적인 시스템 보면
최신의 미세공정의 결과로 나온 칩과 부품들로 최적화 하고싶다는 느낌은 없음?
3. 마치 저사양 고집하면 컴퓨터는 저사양이지만 나는 전문가다 뭐 이런
병신같은 기분임?
그냥 거지라서 저사양 쓰면서 자기만족하는거같은데 ㅋㅋㅋ
1. 쾌적한 환경에서 할만한 사양갖출만큼 돈 없음?
2. 그 오래되어서 전기 많이 처먹고, 성능느리고, 너무나 비효율적인 시스템 보면
최신의 미세공정의 결과로 나온 칩과 부품들로 최적화 하고싶다는 느낌은 없음?
3. 마치 저사양 고집하면 컴퓨터는 저사양이지만 나는 전문가다 뭐 이런
병신같은 기분임?
그냥 거지라서 저사양 쓰면서 자기만족하는거같은데 ㅋㅋㅋ
주 작업은 고사양으로하고 재미 삼아서 저사양 하나 두고 최적화 작업 하면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