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되게 직간접적으로 보고 들은걸 바탕으로 쓰여져있어서 잘 읽히는데


이게 뭔가 하드웨어적인 지식이랑 소프트웨어적인거랑 섞여있어서 그런지


내용자체가 확실히 머리에 박히질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