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와 열정으로 얘기해..


하드웨어, 랩탑.


이게 문제가 아니야



여긴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결과를 꽃피우느냐


아니면 그냥 애비 따라서 농사나 짓고 배타고 멸치나 터는 인생이 되느냐..





미래가 달려있는 곳임..


코드랑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얘기해




내가 3 년전에 입갤 하면서 본게 그거야..



물론 3 년전에는 그만큼 더 벼랑으로 안몰릴려고 하는 새끼들이 많았고


난 그거에 존나 자극 받았음.





아오 시밤 자빠져 자고 일어나면 한 새벽 3 시 될려나 모르겠네..


새벽반에 있다가 합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