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와 열정으로 얘기해..
하드웨어, 랩탑.
이게 문제가 아니야
여긴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결과를 꽃피우느냐
아니면 그냥 애비 따라서 농사나 짓고 배타고 멸치나 터는 인생이 되느냐..
즉
미래가 달려있는 곳임..
코드랑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얘기해
내가 3 년전에 입갤 하면서 본게 그거야..
물론 3 년전에는 그만큼 더 벼랑으로 안몰릴려고 하는 새끼들이 많았고
난 그거에 존나 자극 받았음.
아오 시밤 자빠져 자고 일어나면 한 새벽 3 시 될려나 모르겠네..
새벽반에 있다가 합류 해야지..
중2병이에요? 오글거림. // go ding
새벽반은 님이 싫어하는 좆목천지임. // go ding
그럼 닥치고 계시면될듯 어그로성 글 쓰지말고
새벽반은 식판맨이랑 애없는 freak밖에 없지
새벽시엘 // 야이 시밤아. 안놀아.
관노 // 새벽이 조낸 조용하니 좋아 ㅎㅎ
ㅇㅇ 놀지마셈 닥치고 계셈
유쾌한척하고 어그로끄는 꼰대랑 누가 놀겠음 >~<
새벽시엘 // 니가 잘 모르나 본데 ㅋㅋㅋ 니들이 안놀아 줘도 갈데는 많음 ㅋㅋㅋㅋㅋㅋ 루비포럼 가면돼 ㅋㅋㅋㅋ
https://www.ruby-forum.com/
시차도 존내 딱딱 맞아서 외쿡 애들이랑 쏼라쏼라 하면 되거등 ㅎㅎㅎ 착각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