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는 영어 압박때문에 빨리 못읽겠던데
그러다가 머리속에 정리도 안되고 몇페이지 읽다가
영어공부를 하는건가 싶어서 포기함
저자 직강 들으니까 원서도 빨리 읽혀짐 저자들이 수업을 핵심만 딱딱 압축해서 설명해서...
문제는 그 직강 인강 듣는데 자막이 없어서 3배는 오래걸린다는거... 1시간 20분 짜리 수업을 4시간은 들어야 함...
영어 자막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비벼라도 볼텐데..에휴..
저자 직강 들으니까 원서도 빨리 읽혀짐 저자들이 수업을 핵심만 딱딱 압축해서 설명해서...
문제는 그 직강 인강 듣는데 자막이 없어서 3배는 오래걸린다는거... 1시간 20분 짜리 수업을 4시간은 들어야 함...
영어 자막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비벼라도 볼텐데..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