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서로 다른 두개의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토익만점 수능외국어만점 받아도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많은게 결코 우연이 아님
독해는 독해대로 연습해야되고
말하기는 말하기대로 연습해야됨


애초에 전산학에 이해가 깊으면
서로 다른 언어 배울때 도움이 되는 것 처럼
영어의 이해가 깊으면
독해 잘하면 말하기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여전히 서로 다른 형태의 연습이 필요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