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내생각일뿐임.
이번학기 4.1찍고 전체평균 3.6되었는데, 인턴하면서 느끼는거지만 학점보다 실무능력이 더 좋아야됨.
물론 좋은학점을 받기위해 노력하다보니 지금 인턴일도 처음 프로그래머로서 일하는거지만 부끄럽지않게 혼자서 주어진 어플리케이션 제작중임.(현장실습이라 사실 기업체도 신경안써주는데 내가 메달려서 뭐라도하고싶다니까 하나던져줌)
필드 맛보기만하고있지만 역시나 성적은 낮아도 다른회사 외주받아서 학비충당하는 친구보면 할말이없어짐.
다행이 성적잘받겠다고 한 노력으로 \'컴공출신인데 코딩1도모른다\' 이건아니지만 ...실무능력이 더 절실하다고 나는생각함.
ㅠㅠ
니가 정녕 땔의 길로 들어서려고 하는구나.. 다 좋고 옳은말 썼어.. 그런데 땔은 땔이다.. 너보다 학점 좋은놈이 프로그래밍 안하고 그냥 모니터링만 하다가 6 시에 퇴근하는 경우도 생기는수가 있는거야.. 학점은 무조건 잘챙기길 바란다..
ㄴ 지잡대에 학점은 3.6에... 지금보다학점좋아도 땔일거같은데
답은 개인 후로젝트~
지잡은 원래 실력이고 학벌좋으면 그런거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