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순실 태블릿, 시제품 아닌 양산품"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988091&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삼성은 이어 "이 특검보가 제시한 태블릿PC는 '갤럭시탭S2 골드'로, 이 모델은 2015년 8월 7일부터 양산되기 시작했다"며 "특검이 공개한 태블릿은 출시 전 최 씨 측에 제공될 가능성은 절대 없고, 가장 빨라도 8월 중순 이후에야 구입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를 걸었으면 기사 읽어보자
이에 대해 삼성은 "이 특검보가 들고 나온 제품 뒷면에는 하얀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이는 양산품이라는 뜻"이라며 "정식 출하를 거치지 않은 제품에는 그런 스티커를 붙일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식 출시 전에 임원들에게 나누어주는 제품은 시제품 -> 시제품은 하얀 스티커가 붙어있을 수가 없다 -> 특검에서 제시한 테블릿에는 하얀 스티커가 붙어있다 -> 양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