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글을 끝을 맺어야 할거 같음.. ㅎㅎ


인터넷 속도는 바야흐로 20 Mbps 에서 50 Mbps 를 넘어서

광랜시대가 되서 기본이 100Mbps 시대 까지 왔는데


(됐냐 응?? 됐냐?응??!! 20Mbyte 로 써서 미안하다 시바람하..)



동아시아 변두리 에서 한국만의 서비스를 제대로 런칭하게된 P2P 가 근 5 년 이상 롱런을 하게됨.


바로




프루나임..




사실 이건 파일전송 솔루션계 에서 큰 족적을 이루긴 했는데


범세계 적으로 봐야 할게 아니라 한국내에서 봐야하는 서비스지.



이걸 딱 느낌으로 보면


거의 한 2 일 동안은 만세 부르다가 3 일째 부터는 감흥이 없어진 서비스 라고 봐야함



그도 그럴듯이 1.4 메가 쓰던 ADSL 에서 20Mbps 쓸때가 속도체감이 확 생기고


그러다 한 100 메가 되니깐 쓸만해지고 거의 무덤덤 하자나??


이 프루나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해.



그냥 그동안 해왔던 역할


즉 영화 다운로드 하고 야동 다운로드 하는데 그저 방해만 안되면 되는 솔루션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이지.



이제 이 이후로 파일전송 솔루션계는 한번더 지각변동을 하지만.


그에 대해서는 설명 안할 생각임



다들 알고 있는 Torrent 이기 때문임.



이 이후 한 10 년쯤 지났을때


누군가가 다른곳에 나와 비슷한 글을 쓸꺼라고 생각한다..





일단 참 다시 생각해보면


한국 인터넷 존내 빨리 발전 해왔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