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아웃소싱 소속으로 미국계 패션브랜드사 IT관리자 면접보러 갔었는데.


인사담당자가 자기네들은 소속감을 중요시한다고 하더라. 그게 그렇게 중요하면 파견계약직 뽑지말고,


직접 계약하는게 어떠냐고 카운터 오퍼 날려야했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면접 떨어졌었으니까.


다른 유럽계 패션브랜드 업체에서는 월급에 연장근로수당 43시간분이 포함되어있다고 헛소리를 함.

(당연히 43시간분 수당을 얹어서 주는게 아니었다. 항목만 쪼개넣어서 줬다고 생색내는거)


포괄임금계약으로 꼼수치는거 기분 드럽고 재수없어서 안간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