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EOF 쓰고 


Ctll + Z 를 치면 


아 슈발 이새끼가 그냥 터미널 에서 작업 끝냈구나 해서 결과물 출력하고 끝내는데.




요즘엔 Ctrl + Z 를 치면 


작업이 대기상태로 빠져버림.. 



이거 가지고 욕하는 기존의 리눅스 유저들이 있을거 같다만 


이게 존내 개 유용함..



Ctrl + Z 누르면 원하지도 않은 터미널 화면이 보여지는데



아 슈팔.. 우분투 개새끼. 내가 했던 짓꺼리 이거 보상 받을수가 있는거냐..



이러 새끼들 뒤지게 많을꺼임 ㅎㅎ




그거 끝난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obs 라고 터미널에 때리면 



정지됨  + 1 작업이름



이따구로 나옴


정지 됐다고 했지 끝난건 아님..


그럼 이거 그냥 살리면 되는거 아니야



fg <tab>


하면 fg %vim%


이라고 하면서 기존작업을 불러옴



자 그럼 fg 라는 명령어의 선결조건은 뭘까??


키워드 에서 보면 알다 시피 백그라운드 에서 작업하고 있는걸 불러 온다는 의미임



자 잘봐..


vim 에서는 Ctrl  + Z 눌렀다고 한방에 안죽어


kill -9 <jobname> 쳐야지 죽지 ㅎㅎ 



[결론]


vim 에서 Ctrl  + Z 눌렀다고 죽은거 아님..


다만 백그라운드로 깔린거임. 



fg <tab>


하면 살아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