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즘 40중반도 개발자하니 나중에는 50대 60대까지 개발자 할 수 있다고 희망적인 생각하시는분들 은근히 있는것 같은데..
(뭐 특출나게 뛰어난 사람은 외국계가든 어딜가든 살아남게지만..)
소프트웨어 과목 의무화 되면... 그만큼 이쪽 업계 문턱은 더 낮아진다는 이야기이고
국비지원과는 비교할 수없을 정도의 대량의 웹땔감들 공급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임...
하하 끔찍하내... 개발자들에게 희망이 없어..
뭐 요즘 40중반도 개발자하니 나중에는 50대 60대까지 개발자 할 수 있다고 희망적인 생각하시는분들 은근히 있는것 같은데..
(뭐 특출나게 뛰어난 사람은 외국계가든 어딜가든 살아남게지만..)
소프트웨어 과목 의무화 되면... 그만큼 이쪽 업계 문턱은 더 낮아진다는 이야기이고
국비지원과는 비교할 수없을 정도의 대량의 웹땔감들 공급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임...
하하 끔찍하내... 개발자들에게 희망이 없어..
지금 1세대 개발자가 40대 초반 아님?
결국 듣는다 해서 양성잘되는것도 아닐텐데머
12년 동안 영어교육 시킨다고 영어 잘하냐
오히려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늘어나서 개발자의 몸값이 더 올라가리라 생각한다
12년 동안 영어교육 시킨다고 영어 잘하는건 아니지만 6개월동안 국비받고 개발자는 할 수 있지
허접한 개발자는 많지만 좋은 개발자는 없다 6개월 공부해서 좋은 개발자 되기 쉬울거 같냐 좋은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항상 넘친다 그 예로 실력없는 개발자들 2000받는 얘기 많이 들어봤지? 근데 눈높이 올려 보면 연봉 4000받고 들어가는 사람도 존재한다고.. 허접한 개발자들이 아무리 많아져 봤자 침범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야
개발 우습게 생각하고 시작한 허접들은 수명이 짧겠지 근데 좋은 개발자는 오래오래 해먹는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국내와는 안맞는다고 생각해 국내는 좋은 개발자를 필요로하는 곳보다 싸게 부려먹을 수 있는 개발자를 더욱 선호하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