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때문에도 부모와 아들이 말싸움 하게된다.월급타면 반절 이상 주고 60% 어무이 주고나머지40%가지고 카드값 내고 용돈 쓰는데등록금도 못 주겠다는 부모다.10년 이상 봉사했으면 된거 아닌가?10년 이상 학업을 포기한 나도 바보였다.자식을 무슨 노예로 알고있다.이젠 반기를 들어야 겠다.월급 60%준거 토해내라 해야겠다.
ㄴ너님 말이 정답인듯
일하다가 머학댕김?
학자금 대출 받으면서 장학금도 받는게 효도하는 길인데
간과하고 있는게 등록금 내느라 알바 하는 그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ㄴ생각해 보겠습니다.
등록금 그거 어짜피 낼거 대출 받으면 등록금 갚느라 노력할 시간에 자기 시간도 많아지고 집중도도 좋아지고 등등 이점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생각 못함
리얼 흙수저면 국가에서 지원도 많이 주겠구만 ㅉㅉ;...
ㄴ부모가 독식
아 혹시 대출이나 장학금 못받으시나..
아재요 힘내요
ㄴ힘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부모가 낳았으면 부모가 책임져야된다!!
자주적 복지국가가 답입니다. 민중연합당에 입당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