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때문에도 부모와 아들이 말싸움 하게된다.

월급타면 반절 이상 주고 60% 어무이 주고

나머지40%가지고 카드값  내고 용돈 쓰는데
등록금도 못 주겠다는 부모다.

10년 이상  봉사했으면 된거 아닌가?
10년 이상 학업을 포기한 나도 바보였다.

자식을 무슨 노예로 알고있다.


이젠 반기를 들어야 겠다.
월급 60%준거 토해내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