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아무것도 모르고 아들이 단지 연세대 다닌다고 있는고기 없는고기 다 사다가 쳐먹인 부모가
현실을 알고 난다음에 얼마나 허탈 했을까 하는거 ㅎㅎ
뭐라 그랬더라..
동생은 따로 나와서 산다고 그랬나?
근데 내가 생각해봐도 연세대 심리학과 나온애가 까방권 얻고 산소 호흡기 부착하고 살려면
대학원 으로 도피 하는건 당연한거야..
내가 대학원을 안다녀서 취닉이 안돼나봐요
이 구라 한방만 쳐도
최하 석사 기간인 2 년을 버는데 나라도 구라 안치고는 못배기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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