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에 고졸취업으로 은행에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올해 24살이 되었고 연봉은 3500만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들어지내요... 일단 실적스트레스가 가장 크고

성과연봉제 완전히 도입되면 보험사 영업사원꼴 될거같고

지금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못찾겠내요...ㅋㅋ


그래서 예전부터 배우고싶었던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은데

6개월 국비지원으로 취업을 하게 되면 연봉은 많이 줄거같내요

하지만 그래도 평생 하기싫은일 하면서 사는것보다

젊을때 하고싶은공부 하고싶은일 해보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내요...


은행원에서 프로그래머로 이직... 프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