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에 고졸취업으로 은행에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올해 24살이 되었고 연봉은 3500만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들어지내요... 일단 실적스트레스가 가장 크고
성과연봉제 완전히 도입되면 보험사 영업사원꼴 될거같고
지금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못찾겠내요...ㅋㅋ
그래서 예전부터 배우고싶었던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은데
6개월 국비지원으로 취업을 하게 되면 연봉은 많이 줄거같내요
하지만 그래도 평생 하기싫은일 하면서 사는것보다
젊을때 하고싶은공부 하고싶은일 해보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내요...
은행원에서 프로그래머로 이직... 프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은행원하면서 생활코딩 같은 걸로 짬짬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게 좋다고 본다. 그리고 주말이나 시간 날 때마다 토이 프로젝트 진행시켜고 깃헙에 올려서 자기 자신을 홍보하는 게 좋다.
사실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가 가장큰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실적제다 보니까 지인영업하고 이것저것 하고
취미는 취미라서좋은거 특히여기는4d라 가능한d가 데쓰뿐임
걍 하던거 하세요. 은행이 거기 하나 뿐이냐? 기업이 몇개밖에 안되냐?
프로그래머도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제가 관심있는 분야니까 열심히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은행은 언제든지 맘 먹은 시기에 그만둘수 있으니 다니시면서 배짱을 가지고 일에 임하시고 안돼면 나가면 되니 같은 시간에 프로그래밍 공부를 열심히 해보시고 이길이 내길이다 싶으시면 전업 하시면 될거 같은데 세월을 살아보니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남의 일을 해주기 보다는 내일을 해야 돈도 벌고 힘들어도 견디는거 같네요 전 남의 돈만 벌어주는 회사생활만 하다보니 이제 내일을 해보려 노력중인데 빨리 시작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살짝 후회 아닌 후회도 해보곤 합니다. 너무 빨리 퇴사하지 마시고 찬찬히 준비후에 퇴사해도 늦지 않아요.
저라면 세무공몬을노리던가하지플머는아니라고봄 중세계급으로보면 취미가농사라고 기사작위버리고 농노하는꼴일듯
븅ㅅ 인증 하지말고 걍 하던거 하세요
프로그래머 분들은... 다들 자부심이 없는거 같아요...
제눈엔 너무 멋있어보이는데
회계12//짬짬히->짬짬이 (틈틈이 간간이 누누이 곰곰이 일일이 짬짬이 번번이 깨끗이 깊숙이 등등...) [리듬 맞춤법 봇♬]
그좋은자부심 전부 중소,하청후려치기에 극소수 탈동양인들의특권된지 오래임 뭐 애초에자기인생 자기가 가겠다는데 뭔부정적으로만류하느냐 이러겠는데 은행원이 플머보다 대우좋다고봄
취미로는 안말림 재밌고 모두가처음에 그리진입했을거니깐 근데 직업으로는아니다라고 말해줄수있음
미친놈 일이나해라
연탄님 감사합니다 그게 정답인듯 싶어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해보면 알겠죠뭐ㅋㅋ 감사합니다~~!
그럼 취성패,국비말고 사이트나유튜브잡고 거기서배우세여
님 백퍼후회합니다. 사람들이 님 무시엄청해요..; 웹땔감이라는말 찾아보시길.. 님이 되고싶어하는 미래니까
말리고 싶다
지가 답정해놓고 여와서 왜쳐물어 24국좀 고졸프로그래머? 연 2200줄라나 ㅋㅋ - dc App
저도여 그래서 저는 작년에 재직자전형으로 한양대 합격해서 다니고 있어요. 학교랑 직장 병행이 힘들긴 하지만 사는게 재미있어졌어요. 학교를 가기 위해서 은행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