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다니는 대학생 입니다
이번 방학에 아버지가 친척분한테 연락해서 경험도 쌓을겸 컴퓨터 관련해서 일좀 알아봐 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도 좋다고 했는데, 오늘 연락이 와서 통화해 보니 조립 쪽 언급을 하시길래
이러다가 공장 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한테 소프트웨어 쪽이 아니라, 가서 컴퓨터 조립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소프트 웨어만 보는게 어딨냐 일할때는 전체적으로 알고 봐야 일이 보이는 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배워서 안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방향이 너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친척분이 알아봐 주신곳이라 쉽게 거절하기도 힘들고.
만약 진짜 제가 생각한데로 공장행이면 안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대충 쇼핑몰 피시조립같은데 직업에귀천은 없다만 수백씩 넣고다닌대학 활용할수 있는곳이좋지
저도 조립과 서버 조금은 배움. // go ding
그냥 다른 알바할꺼 그거 한다고 생각하면 해보는 것도 괜춘.
근데, 컴공 공부나 경험이 목적이면 별로
컴공 공부나 실무 경험이 목적이면, 차라리 it회사 동계 인턴이나 알아바
조립 그거 유튜브보면서 1시간 따라하면 다배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