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로 조작 가능 하다.
alt + {h, j, k, l} 로 창 변경이 가능하고
alt + {1, 2, 3, 4, 5, ...} 으로 가상 윈도우 변경이 된다.
(키 세팅은 자기 맘 대로임)
이런 기능이 있는 윈도우 매니저가 필요한데
유명한것들은 i3wm, awesome wm, bspwm, herbstluftwm 등등 여러 종류가 있다.
본인이 스크립트나 프로그램 짜서 원하는대로 다 변경할 수 있음.
리눅스는 본인이 원하는대로 이런 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서 생산성이 쩌는듯.
dwm awesome 써봄
awesome 쓰다가 i3 으로 갈아탐
아 어썸이 아니라 xmonad 썼었음
창 크기 조절도 키보드로 하냐 불편할 듯 제일 편한 건 모바일처럼 전체화면
키보드로 하긴 하는데 마우스도 됨. 마우스로 하는게 빠르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음;;
모바일처럼 전체화면이 머임??
스마트폰 앱들은 거의가 전체화면을 차지한다고
나는 옛날에 타일링 쓰다가 지금은 fvwm 으로 씀.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쓸때 타일링은 yes/no 같은 작은 창 뜰때 이것도 꽉차게 늘려버려가지고 이런것들 floating 으로 뜨게 하나하나 바꿔주고 하다가 걍 fvwm 으로 전향. 이것도 벼라별거 다 단축키지정 되고, 창도 미리 정해놓은 크기, 위치로 순간이동하게끔 한줄로 단축키 지정할 수 있어서 타일링이랑 별 차이없게 세팅해서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