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쓸게여


윤성우 열혈 c 보고하는 중인데 이거 문제가 괴랄 한 건진 모르겠는데 뒤로 갈수록
이해보다는 더럽게 많은 양 때문에 헷갈리는 거랑 수학 능력이  발목잡는 거 같다..
힘들게 요레요레 풀어 노면 답 식은 진짜 허무할 정도로 간단하다 ㅂㄷ..

예 - 2차원 배열 구구단 선언 가로 9 길이 3으로 2 3 4단

나 - int gu[3][9] = { 2,4,6,8,10,12,14,16,18 }, { 3,6,9,12,15,18,21,24,27 }, {4,8,12,16,20,24,28,32,36};

답 - 

int arr[3][9];

int i, j;

for(i=0;i<3;i++)

for(j=0;j<9;i++)

arr[i][j]=(i+2)*(j+1);


 이번쳅터쉽네 하고 저따위로 해놓고 답보 면  맘찢
그나마 저런 건 다행인데 저렇게 비비안 꼬면 못 푸는 문제 
두뇌 풀가동해서 풀다 순서 같은 거 꼬이다 머리 과부하 걸리면 토할 거 같 ㅂㄷ


은 사실 윗글은 그냥 어그로겸 투정이고 본론인 질문좀 할게요.

1. 아니 제가 ㄹㅇ 수학문외한이었어서 그런데 이과문들

   첨에 딱 문제보고 저딴게 생각이나요 ?(보고 이해는 그냥 하는데 발상은 무리 ㅇㅇ )

   나였음 답안봤음 평생 생각 못했을거같은데 ㅂㄷ;

2.하다보면 좀 익숙해져요? 문제풀때마다 20줄씩 써놓고

  답 10줄인거보고 스바라시.. 외치는게 무한반복중인데 흡..

  제가 ㄹㅇ 아이디어 상품같은거 보면서 드는 감정이

  문제 답보면서 느낄꺼라곤 상상도못했;

  내가 저딴거에 익숙해질꺼란 생각이안듬요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