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성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어짜피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최소한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권력이 있고 없고 기득권자가 있고 없고
돈이 있고 없고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돈도 빽도 힘도 권력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
반병신,불구자,정신병자 되는 피해를 받고도
가해자는 멀쩡히 살고 피해자는 아무런 보상없이
평생 고통속에 살아가는 이런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다.


그 피해자가 본인? 가족? 친인척? 일경우는
잘못된 시스템의 사회에 반목적인 감정을 가지게 됀다.

사기 같은 경우는 물질적인 피해만 있지만,
생명과 신체와 정신적인 피해는 물질의 피해와는
비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