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면
왠만하면 스스로 다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20살 된 이후로 나 필요한거나 돈쓰는거 대부분 내가 알아서 해결하는데
요즘 엄마가 옷같은거 사입으라고 카드주면 내가 내돈으로 한다하면
엄마가 좀 섭섭해 하는 눈치다
그냥 카드 받아서 써야되냐..
성인이면
왠만하면 스스로 다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20살 된 이후로 나 필요한거나 돈쓰는거 대부분 내가 알아서 해결하는데
요즘 엄마가 옷같은거 사입으라고 카드주면 내가 내돈으로 한다하면
엄마가 좀 섭섭해 하는 눈치다
그냥 카드 받아서 써야되냐..
섭섭이 아니고 '허 대견한데' 라는 표정 아닐까?
처음엔 좀 그러는거 같은데 계속 거절하니까 서운해하는 표정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