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 마음 속에서 울고 있어
누군지도 모르겠고
어쩌다 눈물도 흐르고
그 아이가 내 마음 속에서 울고 있으면 코도 훌쩍거림..
엉엉 ㅜㅜ
얘 누군지도 모르겠고 울고 싶다 진짜ㅜㅜ
얘가 울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서 슬퍼짐
그래서 지금 슬픔..
내가 우는 게 아니고..
내 마음 속에 누군가 울고 있음..
올해만 쉬어야지..
누군가 내 마음 속에서 울고 있어
누군지도 모르겠고
어쩌다 눈물도 흐르고
그 아이가 내 마음 속에서 울고 있으면 코도 훌쩍거림..
엉엉 ㅜㅜ
얘 누군지도 모르겠고 울고 싶다 진짜ㅜㅜ
얘가 울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서 슬퍼짐
그래서 지금 슬픔..
내가 우는 게 아니고..
내 마음 속에 누군가 울고 있음..
올해만 쉬어야지..
님이우는걸 그냥 봐주지않는 사회로인해 우는것에 일종에 두려움과 거부감으로 님의 자아가 우는걸 거부하지만 감정의 한계에 다다른나머지 님의 무의식중 터져버리고 서로 대립하다 결국 분리되버린거 어쳐피 같은 님이에요.
중2컨셉 잡길레 같이 소설써봤는데 괜찮아요 ?
그래?ㅠㅠ...그러고보니 내가 슬퍼져서 울 때도 내 영혼은 하나도 안 슬픈데 누가 대신 울어주고 있어..나는 눈물 날 일이 없는데 누가 내 안에서 대신 울어줌..ㅠㅠ
괜찮음..ㅎㅎ
도움이 많이 됐음..
고마워;;
그거 왠지 알아요,,? 그래줄 따뜻한 여친이 ㅍ
ㅍ?;;
필요한데 너무 안나타나서 님 오른손이 현신화한거에ㅇ.. 콜록 ㅈㅅ
정신질환,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코콜록;;
정신과 가서 상담이나 받고 약이나 먹어야겟다ㅜㅜ
요새는 우울증 치료 잘 된다며 근데 난 우울증이 아닌데.. 이건 뭐라해야하지.. 울 때도 내 영혼은 하나도 안 슬프고 하나도 이해되지 않는데 꼭 누가 나 대신 울어주곤 해..
하..ㅠㅠ
그런 거엿군..
근데그거 사실 의외로 흔해요. 계절타는사람이나 금사빠? 들이나 좀 감정타는 사람들 아무이유없이 그러다 좀 나아지는 경우도 많아요 . 다만 좀 오래가는 닝겐도 있져 . 그런 분위기 노래들으면서 취한다든가 ㅇㅇ. 향수나 별 잡걸로 그러기도함. 나이먹고 갑자기 그런다든가 길거나 심하면 심각한건데 다른 스트레스같은걸 많이 받았다거나 의외로 뜬구름 잡게 계절타서 그러는놈이나 감정기복 갑자기 오가거나 연애가고프거나 ^^ 할때 뜬구름잡게 그럴때가 종종있져.!
그렇구나 예전에 누가 디씨에서 자기 마음 속에 누가 운다고 했는데 그땐 이해 못했는데 지금은 이해가 가네..
고마웡 ㅎㅎ 이게 한 달 정도 됐는데 앞으로 3~4 달 정도 더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다
ㅇㅇ 근데 그 감정기복도 많이 겪다보면 익숙해질건대 이건 경험인데 그럴때 딱 감성팔이 노래들으면서 가오잡으면 존잼이에여 ㄹㅇ 제가 봄 여름 가을 겨울 다타는 성격인데 가을마다 기다리다 딱 탈때오면 발라드틀고 이어폰꽂고 감성팔이짓하다 겨울되면 현실에 충실하죠 . . !
그렇구나 이제 좀 쉬어야겠어.. 게임이나 하면서.. 올해만 쉬어야지..ㅎㅎ 고마웡.. 이제 쉬어야 겠당 ㅎㅎ 한 3~4달 지나면 괜찮아질 거 같애.. 근데 신기한 게 ... 진짜 1달 전엔 하나도 안 슬픈데 자꾸 눈물이 나.. 지금은 슬프기까지 하다..;;;;;나 이러다가 죽는 거 아니지ㅜㅜ
왜 이렇게 슬프지?;;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슬프네;;; 이유 불명 정신과나 빨리 가야지;;
암튼 고마워;; 글 길게 써줬는데 내가 지금 알아챘는데 진짜 죽을만큼 슬퍼서 그래 너의 말을 못 받아들인 게 아니라 너의 말을 먼저 받아들이고 다시 알아챈 거;; 내가 얼마나 슬픈지..
ㄴ 넹 심각하신가보네.. 근데 종교로만 빠지지마세요 ㅠ ㄹㅇ 답없 마음의 버팀목이 종교긴한대 진짜 기댈때 없을때 종교가 버팀목이 되면 광신도가되여 대게 광신도들이 천천히 빠지기보다 막 진짜 힘들때 구원받고 광신도되고 더 망하는거 .. 그리고 더러운세상 그런티내면 이새끼 사람이 고프구나하고 뜯어먹을거 뜯어먹을려는 놈들도 있으니 조심하시고..
좀 부정적이긴한데 제가 오래산것도아니다만 급식이나 좀 길게 먹으면서 어렸을때 아빠 당하신거 보면 대게좀 ㅇㅇ.. ㅠ
맨날쉬면서 개소리야 - dc App
ㄴ 훈훈하게 끝낼려하는데 막판에 펙폭던지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라..그런 데는 안 빠져야겠음..ㅎㅎ고마워요 걱정해주는 사람은 페도님뿐임 ㅎㅎ 종교보단 내가 나 자신을 믿어야 할 거 같음 내가 나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ㅎㅎ여자친구 생기면 금방 괜찮아질 거 같긴 하나 여친 사귀는 게 불가능인 거 같고;;
올해는 쉬고 싶어서 그래;;
ㅠㅠ;;
하 나도 쉬고싶따...ㅠㅠ 푹쉬세요~ 힘내시고!
땡큐~ 족제비님 감사 ㅎㅎ
님도 힘내시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