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실 들어가서 사세요 그러면 시간 남아요 한 10분정도
주말은 잠시 집에 갔다가 다시 랩실로 오면됩니다.
돈없으면 교수님 밑으로 들어가서 조교 따까리 하던가
아니면 국가 근로 신청하시구요.
이상하게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이렇게 생활하면 돈도 모이고 1석 2조 ^^
그걸로 청약저축이나
랩실 들어가서 사세요 그러면 시간 남아요 한 10분정도
주말은 잠시 집에 갔다가 다시 랩실로 오면됩니다.
돈없으면 교수님 밑으로 들어가서 조교 따까리 하던가
아니면 국가 근로 신청하시구요.
이상하게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이렇게 생활하면 돈도 모이고 1석 2조 ^^
그걸로 청약저축이나
존나 랩을 왜 가냐 나는 내 할거만 해도 하루가 다 가던데 교수니 조교니 따까리질을 왜 함
자기가 하고 싶은 프로젝트 그런 거 없는 사람은 가면 좋을 듯 ㅇㅇ
ㄴ 학부생 랩실 알바는 돈주고 코딩 시킴 ㅇㅇ 최저 이하긴 하지만 - return 0;
교수 조교 따까리짓으로 알바하면 꿀입니다. 방학이면 딱히 하는일도 없고, 학기중에도 어차피 수업때문에 딱히 일하는것도 없구요. 그러면서 학교라서 최저 임금은 맞춰줘야 하구요. 그리고 랩실을 들어가는건 어디까지나 자기가 학교에서 늦게까지도 있을수 있는 환경을 얻는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요. 교수님 눈에 잘보이면 손해보는것도 없구요
ㄴ 서성한인데 최저임금 안 줌.. 연구실 한정이긴 하지만 선배가 용돈벌이로 했는데 최저 안 준다고 툴툴 - return 0;
헤헤 전 그냥 집에서 할래용
국가 인턴으로 안들어가면 확실하게 최저 안주긴 하죠... 그래도 이점이라면 시간적인면이 용이해서 만약 시간까지 뺏는곳이라면 나와야 하는 랩이죠. 그정도면 교수님이 악질인데
물론 국가인턴 제도 같은게 최근에 생긴거라 옛날에는 어떨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