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말했다만 술을 먹고 자면 오른쪽 배가 엄청 아프다고 말했었음..


오늘도 그렇게 하나 썼고..



방금 화장실을 갔다 왔는데



이거 시발 밤에좀 말하긴 뭐한데..


거의 피가 굳은것 마냥 딱딱한 변이 나오더니만



아팠던 부분이 하나도 안아픔..


이거 용종이 떨어졌다고 봐야 하는거냐 뭐냐.


뭔가 아까 배에서 살짝 푹 하고 꺼지는 느낌이 나서 배에 까스찼나??


이생각 하고 있었는데..



화장실 갔다오니깐 하나도 안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술 계속 쳐먹다 보면 이렇게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앞으로 술 안먹고 귤만 무진장 먹는다..


장약한데는 귤이 최고인듯..



PS )) 진짜 다들 건강조심하자 프개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