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 작가 시오노 나나미 얘기를 하셨는데
로마나 그리스는 민주주의가 태동한 사회가 아니라 노예제 사회였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이들이 시민이라고 부르는 것에 노예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리스 민주주의 어쩌구는 서양 학자들이 족보 띄우기 하는 겁니다.
지금도 민주사회라고 하지만 사실상 피할 수 없는 대출로 갑이 을을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지금도 종북이라면서 사람 취급을 못 받고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엄존하죠.
일본 극우 작가 시오노 나나미 얘기를 하셨는데
로마나 그리스는 민주주의가 태동한 사회가 아니라 노예제 사회였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이들이 시민이라고 부르는 것에 노예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리스 민주주의 어쩌구는 서양 학자들이 족보 띄우기 하는 겁니다.
지금도 민주사회라고 하지만 사실상 피할 수 없는 대출로 갑이 을을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지금도 종북이라면서 사람 취급을 못 받고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엄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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