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전체회의에서 정병국(가운데) 창당준비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7.01.15. kkssmm99@newsis.com
바른정유라당, 바른정윤회당, 바른정병국당이 민주당과 유사하게 푸른 색과 사각형을 당 피아이로 사용한다고 한다.
이름인 바른은 정의당과도 비슷한 뜻이다.
세 정당의 구성원들 중에는 자유주의자들이 있어서 꽤 통하는 부분이 있다.
정의당은 얼마 전에 정의라는 당명을 교체하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였다.
과거 선거 결과를 볼 때 비슷한 정당이면 보수적인 쪽으로 표가 몰렸다.
민주당이나 정의당 뽑을 바에야 반기문과 연대한 바른정당 쪽으로 표가 몰릴 수 있다.
역사의 불행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이름에 "정"이란 글자 들어가면 정이 많을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659899
이 글은 백왕(정모씨) 등한테 농담한 겁니다. 심각하게 보지는 맙시다.
주요 정당에서 정치적 신념을 기반으로 하는 데가 어디있다고 ㅋ 사실상 지역 기반으로 대한민국 땅따먹기나 해먹는 양반들 수준
그리고 그 정치적 신념도 선거철 간 본다고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고 하는 양반들도 수두룩한 마당에
차라리 덧글이 정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