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생활하면서 어줍잖게 찔러서 오히려 자기가 피보는 걸 여러 차례 봤지만, 확실하게 증거들을 모아서 여단 마음의 편지로 6년차 중사를 보내는 것도 봤지. 그 중사 병사들이 자기 손바닥 안에 있다고 여기던 양반이었는데, 그것때문에 충격받았는지 밤 중에 술 취해서 애들한테 하소연하고 다음날 전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