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를 잘 만들면
그 다음은 그걸 통과만 할 수 있으면 됨
인생이 쉬워짐..
요구사항은 곧 테스트다!
그리고 적절한 테스트를 적절히 만들어내는게 결국 실력인 거 같음
멀 모르나 본데 처음 설계가 젤 중요함
최초 설계를 잘 만드는 건 불가능함 그냥
환상임
뻔-한 거 만드는 거 아닌 이상
갈아 엎고 다시 설계 하면 됨
ㅠㅠ ㅋㅋㅋ
ㅇㅇ; 괜히 최초 발명후 안정화 작업이 있는게 아니니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고 로직이 복잡해 지는데 테스트 백날 해봤자지 애초에 설계가 병신이면
설계가 바뀌어도 적용 가능한 테스트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잘 모르겠음 뉴비라서
열심히 만들다 보면 반성하게 된다고...... 생각 못했던 부분들이 튀어 나오고 자신이 했던 설계는 안좋았던 거구나 하면서
고객은 뒤에 돌아가는 소스가 스파게티인지 짜파게티인지 똥인지 상관안하니;; 돌아가기만 하면(테스트통과) 만사 오케이 라는 현실;
하지만 사이드 이펙트로 가득한 우리 세상에서는..?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멀 모르나 본데 처음 설계가 젤 중요함
최초 설계를 잘 만드는 건 불가능함 그냥
환상임
뻔-한 거 만드는 거 아닌 이상
갈아 엎고 다시 설계 하면 됨
ㅠㅠ ㅋㅋㅋ
ㅇㅇ; 괜히 최초 발명후 안정화 작업이 있는게 아니니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고 로직이 복잡해 지는데 테스트 백날 해봤자지 애초에 설계가 병신이면
설계가 바뀌어도 적용 가능한 테스트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잘 모르겠음 뉴비라서
열심히 만들다 보면 반성하게 된다고...... 생각 못했던 부분들이 튀어 나오고 자신이 했던 설계는 안좋았던 거구나 하면서
고객은 뒤에 돌아가는 소스가 스파게티인지 짜파게티인지 똥인지 상관안하니;; 돌아가기만 하면(테스트통과) 만사 오케이 라는 현실;
하지만 사이드 이펙트로 가득한 우리 세상에서는..?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 v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