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게 있는데 인덱스를 모르겠음. 광범위해서 책만 10권 넘는데.
c, c++, 리눅스, mfc, api, 펄, 파이떤, 자바스크립, 리버싱, php, sql, 스파크가 있는데.
리눅스는 지금 모니터 받침대로 쓰고있음.
아무튼 배워본 결과, 정말 '내가 원하던 게 아니었다'라는 느낌과 함께 시간버렸다/쓸때없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내가 원하는 건
심도 깊음?
시스템의 근본적인 것들(이론말고)까지 확 건들고싶다는 거임.
밑바닥.
완전히 이해하고 싶다거나 주무르고 싶다는 충동이 있어서 배우기 시작함.
그런대 무슨 지식이 필요한 건지를 감을 잡을수가 없음.
윈/리 서버를 배워도... 무슨 사용법이나 논리구조같은거 배우는게 너무짜증남. 내가 원하는 지식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사이비 종교에 입단하게 되서, 원하는 건 못얻고 멍청하게 "밑숩니다! 주교님!!!"만 외치는 기분이라고!!!
아 살기싫다.
믿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리둠마춤법 쟤좀 조져줘. 부니기파악을 모타네 저게
논리회로 같은거 왜 쓰는지 모르겠으면 마이크로프로세서 공부하셈
그런 근본적인것들과 함께 tcp 소켓도 배워볼 생각이고. 네트워크도 배워볼생각이고. 그런데 아 머리가 나빠서. 그.... 메카니즘같은 느낌을 설명하지 못하겠음. 아 난 빢대가리야
183이 하는 거 나도 해야겠다 재밌겠다..ㅎㅎ
DraG0N 맞아요. 저도 그 말 듣고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 시작했거든요. 쌓이고 쌓인 게 저거에요. 컴퓨터 구조는 어느정도 배웠는데, 제가 원하는 거랑 거리가 멀어요.
니가 가진 퍼즐에 갭이 있어서 그런다. 내가 어디까지 알고, 어깢까지 모르고. 모르는건 어떻게 하면 알수있을기라는 어렴풋한 추측. 제 3자에게 공개하고 검증받은 적 없기 때문
ㅇㅇ//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
[CS:APP]
그럼 전자회로부터 공부해야지
근데 그정도면 기계어 어셈브리어 하러간다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