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다양한 사례(혹은 케이스)들에서공통점을 추려내고그것들을 만족시키는 수학적인 모델을 구성해내고수학적인 모델을 코드로 만들어낸다.이거 말하는 거임?난 그렇게 밖에 해석 못하겠음.코딩하는데 공간지각력이라니... 그게 뭐야..
저는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소스코드를 구조적으로 생각 할 수 있느냐 없느냐야
단순히 2차배열만 생각 해봐도 이걸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도 공간지각능력이 필요함
그림이 안그려지면 이해를 못하니까 그런듯... 글로는 이해를 못한다는 건 큰 핸디캡일텐데 답이 없;
그러니까 그걸 수학적인 모델링 능력이라해야지 공간지각력은 좀 다른 의미 같은데
공간지각력은 사람의 본능적인 문제야 되는 사람은 그냥 되는거라고
앙리 푸렝카레는 수식으로 우주의 지도를 그려보고 추론을 했습니다... 과연 프렝카레는 우주를 3차원 그림으로 그려서 이해를 했을까요? 초끈이론등등 우주를 10차원 11차원 으로 이해하려는 수학자들은 과연 그림으로 그걸 그리고 있을까요? ㅎㅎ
만드는 레고 장난감을 돌려서 보듯이 내가 짠 소스를 이리저리 돌려서 보는 거처럼 말이야
수학을 이해하려면 멀으신듯합니다
2차원 배열이라 해서 이해를 못했나 본데 3차원 배열을 만들어보면 이젠 글자만 보는 걸로 이해가 안되기 시작해.. 그럼 머릿속에 큐브처럼 상상하고 시각화 시킬 수 있느냐.. 이거야
맙소사;;;;
3차원 배열같은 끔찍한 물건은 손 대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