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답이 없는 것 같다.

PHP가 제일 편해...


암튼

1. C++

대학교 때 이 언어로 배움.

걍 생각만해도 짜증이 좆같이 났던 기억이 난다.

어려웠던 것 같다.

그런데 대학교 다닐 때 공부를 너무 안해서 잘 기억이 안난다.


2. .NET aspx

첫 회사가 죄다 windows 계열 씀.

windows Server, MS-SQL,..

.net aspx 특별히 어렵다 그런건 없고.. 걍 dll 만드는게 귀찮았다.



3. PHP

실수로 접해버리고 말았다. 처음부터 몰랐으면 좋았을 것을...

이토록 치욕적으로 비난 받는 언어라니.

하지만 손에 너무 익어버린 탓일까. 좆나 편한데 왜 그렇게 까대는지 잘 모르겠다.

잘못된 구조의 프랙탈이니 어쩌구니. 여러번 읽어봤지만 역시 와닿지는 않는다.

$a = 10; 일 때 , 꼭 변수 앞에 (int)를 붙여서 그렇게 형변환을 해야 마음이 편하다는데 잘 모르겠다.

난 걍 parseInt($a) 해도 편한데...?


4. Javascript

요즘 유일하게 내 관심을 뺏어먹고 있다.

처음 Javascript는 걍 html 에 안에 들어가서 날 짜증나게 구는 새끼인줄 알았는데

요즘 "닌자 자바스크립트" 읽으면서 react tutorial 읽으니까 재미난다.

CasperJS 깔아두고 요즘 장난 치는 중.

재밌다.


5. 오늘 심심해서 대충 훑어본 Python

특이하다. 문법을 강제하는건 짜증은 나겠지만

누가 작성하더라도 같은 문법패턴을 쓰고 있을테니 어찌보면 익숙해진 숙련자에게는

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근데 왜 Python을 쓸까? 장점이 아직 잘 부각되지 않는다.

속도가 빠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