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의 사파리 문제로 배터리가 롤러코스터타던 이슈때문에 컨슈머리포트에서 최초로 추천안함 등급을 처먹고,
애플이 이를 항의하면서 사파리 문제를 즉각 고쳐서 수정된 사파리로 다시 측정해보니 15~18시간 간다고 한다.
결국 컨슈머리포트 추천받음.
컨슈머 리포트 테스트전에, 일반 사용자들로부터 배터리가 들쑥날쑥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올라왔는데도,
이는 팀쿡이 그동안 맥OS만드는 새끼들을 안갈궈서 생긴일이다. 팀쿡의 무능력함을 보여주는 사례임.
결론은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방법은 끊임없이 발등에 불이떨어진 상황을 연출해주는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