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이니 비베니 말들이 많은데 언어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이다. 내가 잘 쓰고 목적을 달성하기위한 알고리즘 구현이 가능한 언어라면 무엇을 쓰든 상관없는거다. 서울에서 부산 가는데 비행기를 타든 KTX타든 버스 타든 자가로 운전해서 가든 친구꼬셔서 운전시키든 어차피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수있다. 프로그래머가 할일은 업무(혹은 프로젝트)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에 합당한 입출력을 만들어 내는 거다. 물론 오토매틱 기어 차량이 스틱 기어 차량보다 당장 운전하기는 쉽지만 정밀한 컨트롤은 불가능한 것처럼 언어들의 특성이 있고 장단점이 있으며 쉬운 언어, 어려운 언어가 있다. 그렇다고 스틱 차량 모는 사람들이 오토매틱 모는 사람들 XX취급하나? 부디 언어 논쟁은 그만했으면.. 여기에 반박할 햏은 부디 논리적으로 반박하여 주시기 바라오.
C++이니 비베니 말들이 많은데 언어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이다. 내가 잘 쓰고 목적을 달성하기위한 알고리즘 구현이 가능한 언어라면 무엇을 쓰든 상관없는거다. 서울에서 부산 가는데 비행기를 타든 KTX타든 버스 타든 자가로 운전해서 가든 친구꼬셔서 운전시키든 어차피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수있다. 프로그래머가 할일은 업무(혹은 프로젝트)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에 합당한 입출력을 만들어 내는 거다. 물론 오토매틱 기어 차량이 스틱 기어 차량보다 당장 운전하기는 쉽지만 정밀한 컨트롤은 불가능한 것처럼 언어들의 특성이 있고 장단점이 있으며 쉬운 언어, 어려운 언어가 있다. 그렇다고 스틱 차량 모는 사람들이 오토매틱 모는 사람들 XX취급하나? 부디 언어 논쟁은 그만했으면.. 여기에 반박할 햏은 부디 논리적으로 반박하여 주시기 바라오.
까먹고 안 적었는데 엑셀은 비베만 가지고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부산내려가는데.. 차가 고장나면.. 하이카를 불려야 하나효?
하이카를 부르든 로우카를 부르든 맘대로 하시구려
교과서적인 말에는 왠지 반박할 꺼리가 없단 말이야~
그리고 언어에 얽매일수 밖에 없는 것이, 언어도 모르는 사람이 자기가 만들거나 공부하고자 하는 것과 맞아 떨어지는 언어를 어떻게 무슨 재주로 알아? 그러니깐 언어를 공부하면서 구체적인 공부에대해서 생각해 보고, 그때 접한 언어가 바로 나의 미래 공부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이상 언어에 얽매일수 밖에 없지
엑셀이 누가 비베만 가지고 만들었다디? MS내부에서는 Win32API를 기반으로 자체적인 라이브러리를 구축해서 만든다. 심지어 허접들이 C++표준인냥 삽질하는 MFC도 안쓰고 VB.NET나오면서 VB 6도 갖다버리는데 비베 6로 잘 짜겠다. 어디서 줏어들은거 사실인냥 떠벌리고 다니지마라.
두루마리햏. 말씀 감사하오. 그러나 소햏이 안타까운것은 자기가 다루는 언어 혹은 배우기 어려운 언어만이 무조건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라오. 소햏은 비베를 쓰지 않지만 비베 훌륭한 개발도구요. 이러한 것들이 무시당하는 것이 가슴아프다오.
그리고 낙타구햏. 그따위 말씀하실거면 여기서 꺼져주시오. 설령 틀렸다고 한들 지적하여 수정하면 끝이오. 남들 기분나쁘게 할 시간있으면 연구나 열심히 해서 사람들한테 좋은 소프트웨어나 만들어 주시오.
확실히 C++이 Basic에 비해 능력이 좋고, 그만큼 쓸일도 많지만, C++하면서 basic을 무시하는건.....알수 없는 놈들이지.....
아 나도 너무 놀았다....이제 나는 공부하러...빠이~
언어는 도구일뿐 인건 사실이나 얽매이는건 어쩔수 없소 어떤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오 PSP용 오락을 짜야 하는데 자바를 쓰는건 바보짓이고 10만명 이상이 접속할 포털사이트를 순수C++로 구현하는것도 바보짓이라오 과거와는 달리 언어자체도 특정목적에 최적화 되서 나오기 때문에 목적이 있는한 언어를 따지지 않을수 없구려
언어에는 우열이 존재하긴 한다. VB는 편리한 GUI개발에는 좋을지 모르나 프로그램언어구조상의 취약성으로 presentaion layer와 프로그램 핵심동작 부분을 분리하기가 힘들다. GUI에 따라 프로그램 핵심구조가 끌려다녀야 하는구조이지 그래서 로직이 좀 변하면 여기저기 뜯어고쳐야 할 경우가 많고 롱텀 프로젝트에서는 분명이 유지보수측면에서 비용을 발생시킨다. 언어는 도구일 뿐이지만 도구도 적절한곳에 적절한 도구를 써야함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언어는 목적에 맞게 쓰면 되는것이오. 비쥬얼한 프로그램 만드는데 ansi C 가지고 만들면 바보아니겠소. ㅡ.,ㅡ 언어는 도구일뿐이란 말은 교과서적이긴하나 맞는말이오. 다만 한 언어라도 제대로 배워둘 필요는 있소. 그래샤 생각을 컴퓨터의 사고방식으로 표현하는 표현력이 길러지기 때문이오.
언어의 우열이라는건 목적 생각없이 쓰는 인간이 만들어 내는거라오 설령 당장 미운오리일지라도 나중에 뭐가될지 모르는것이오 언어는 사람이 만들고 사람은 진화하오 그러니 언어도 진화한다오 자바를 보시오 96년에 한없이 느리기만 하던 천덕꾸러기가 기업용 대규모솔루션에서 따라올자 없는 강자가 되지 않았소 사람은 언젠가 쓰일날이 있어서 사람에게 우열이 없듯 언어의 우열이란 없소
어떤 언어를 쓰는게 좋냐? 어떤 언어가 우월하다고 구분하는 자체가 당신들이 아마추어임을 강조한다. 나 자신이 허접인것은 두말할 나위없지만, 난 언어를 따지기에 앞서 이 프로젝트가 돈이 되냐 안되냐를 따진다. 나에게 확실한 돈이 되는 프로젝트이면 난 그 프로젝트에서 필요로하는게 새로운 언어이가나 툴이면 당연히 배워서 한다. 왜냐구? 돈이 돼잖아. 돈 안돼는 프로젝트를 계속 하는 것 만큼 멍청한 짓도 없거니와 그런 프로젝트는 질질 끌지 말고 당장 때려치워야 한다
소햏 아주 쉽게 다루는 언어는 C/C++, Pascal, Java이고 다룰 줄 아는 언어는 10개쯤 된다오. 목적에 맞는 언어를 사용하는건 당연한 일이나 그걸로 인하여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상대적인 우월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게 소햏의 생각이오. 이런 것을 제대로 전달 못한것같아 아쉽구려.
내가 원하는 금액이 1000만원인데, 1200만원을 주겠다고 하면 난 당장 서점가서 이 새로운 언어를 가장 빨리 배울수 있는 책을 한권살 것이다. 만일 500을 준다고 하면, 확실하게 안한다고 말한다
나라면 지금 언어 배워서 프로젝트 진행하겠다는곳은 단가가 얼마고 발주 안하오
그리고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언어를 여러개 다룬다고 말하는게 결코 자랑이 아님. 언어르 한개밖에 못할지라도 중급이상이라면 확실하 할수 있는 프로젝트는 많지만 언어는 두개할줄 알지만 실력이 둘다 중급이하이면 어디가서 일하다 욕먹기 딱 좋고, 하는 도중이라도 뽀록이 탄로나 쫒겨나거나 스스로 도망가야 함
골빈당 햏의 말씀이 옳소만 그것은 [회사의 업무]라는 프로그래밍의 서브셋에 관한 내용이오. 소햏도 프로그래밍으로 밥먹고 살고 있소만.. 그리고 프로그래밍실력은 어디가서든 명함 내밀 수 있다고 자부하오(이렇게 말하면 꼭 태클거는 인간이 있긴 하오만 말이오)
자신감은 회사 이력서 낼때와 프로젝트 진행할때만 있으면 충분하오 커뮤니티에서 자신감운운해야 당신을 모르는 일반유저들은 잘난척하는것으로만 본다오 어러사람모인 커뮤니티에서는 겸손이 나을듯 하구려
천하귀남 햏의 말씀 새겨듣겠소.. 감사하오
본햏 할줄 아는 언어라곤 베이직.. 그리고 플래시(이것도 껴줄는지 모르겠지만). 아까 위의 햏이 말한 것처럼 본인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효율적으로 갈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자동차든, 열차든, 트럭이든 간에 효율 좋은걸로 가면된다고 생각함. 물론 자동차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열차로 가게 되는 경우와 차량을 소지하고 있지만 그냥 운전하는게 피곤해서 열차로 가는 것과는 다를 것이오. 할줄 아는 언어가 많고 고급언어를 거의 마스터 단계까지 한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본햏같은 프로그래머가 아닌 민간인들 경우에는 일하고 먹고 살기 바쁘면 그렇게 되기가 어렵다오. 물론 배우는 것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껴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이에 만족을 느끼고 가치를 둔다면, 다시 말해 프로그램
이어서... 언어를 배우는게 취미이고, 자신이 생각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즐기면서 지적 만족감을 갖는다면 여러 언어를 배우는 것도 좋을 테지만... 보통은 현실이 그렇지 못하거나 그렇게 되기 힘들기에...
아... 물론 예외적인 경우도 인정하오. 이를테면 서울에서 제주도로 간다면 비행기나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배로 갈아타야 할 것이오. 열차나 자동차만으론 못갈테니...
비베만으로는 하드웨어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잖아
맞는 말입니다. 언어는 목적과 프로그램 성향에 맞는걸 선택하면 됩니다
도끼로도 생선 다듬을 수 있소만 생선칼 쓰는게 낫소. 생선칼로도 나무를 벨 수 있소만 도끼가 낫소. 어느 언어가 우월하다고 찌질대는 것은 복합적 환경을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오. 필요에 따라 선택하고 짬뽕해서 쓰는게 제일 좋소.
비쥬얼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ANSI C 쓰면 바보라... 허허헣... 소햏은 LabWindows/CVI라는 ANSI C 컴파일러로 간단한 윈도우즈 프로그램 짜는게 취미인데.... 햏햏
그 말이 그 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