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로 쓰고 싶지 않거든요.

그리고 스프링책을 보니까 JpaTemplate을 설명하는데 4.2에서는 없었습니다.

구글에 쳐보니 이게 쓰지마라 했다가 아예 없앤 모양이구요.

스프링의 개발자에 따라 갈 필요는 없지만 한계가 있어 보이긴 하거든요.

쿼리를 직접 보내지 않는다지만 대신에 엔티티 매니저를 만들어 사용하는 별도의 과정이 필요하고

이건 따로 배워야 하는 것이니까요.


꼭 스프링으로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스프링이 제공하는 템플릿이 없는데도 사용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