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그저 시키는대로 했는데


3일 꼬박 해서 만들어낸 1000줄 가량의 코드로 이루어진 결과물이


기초 쌓을 시간도 없이 진짜 나름대로 열심히 모든갈 쏟아서 한게


무시당하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함


지금까지 이런거 느껴본적없는데 허탈하고 힘빠진다


울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