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그저 시키는대로 했는데
3일 꼬박 해서 만들어낸 1000줄 가량의 코드로 이루어진 결과물이
기초 쌓을 시간도 없이 진짜 나름대로 열심히 모든갈 쏟아서 한게
무시당하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함
지금까지 이런거 느껴본적없는데 허탈하고 힘빠진다
울고싶고
하고 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그저 시키는대로 했는데
3일 꼬박 해서 만들어낸 1000줄 가량의 코드로 이루어진 결과물이
기초 쌓을 시간도 없이 진짜 나름대로 열심히 모든갈 쏟아서 한게
무시당하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함
지금까지 이런거 느껴본적없는데 허탈하고 힘빠진다
울고싶고
힘내어 정진하여 무시한놈들을 연봉으로 무시해주자 - 닷넷노예
뭘 어떻게 햇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