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C/C++같은 native code로 컴파일 해서 돌리는 언어들이 여전히 많이 쓰이지만 앞으로는 VM의 시대가 올것이다. Java, .NET이 그렇고 오픈소스쪽에서도 Perl 6를 기반이되는 Parrot이라는 VM이 개발중이다. 앞으로 컴퓨터 성능의 발달과 최적화 기술의 개발으로 VM기반 언어가 대세가 될것은 자명해 보인다. VM기반에서는 다중 언어들로 필요한 부분을 개발 가능해서 그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되고. VM의 특성상 컴파일시 최적화가 아닌 VM상에서의 다이나믹한 최적화를 하게 되면 오히려 native code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도 있기 때문에 현재 VM의 단점으로 인식되는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발전될것이다. 프로그래머들은 자기의 고유 영역에 안주 하지말고 선 굵은 패러다임을 간파하고 폭 넓은 시야로 조류에 발맞춰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