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국 비자 거절된 사람이고 미국땅 안 밟아봤으니 나머진 묻지마)


국가 의료 보험이 없으므로 회사에서 제공 해주거나 직접 가입한 보험에 의존해야 함.

회사에서 해주는 것도 빵빵하면 괜찮은데 부실하거나 제공안해주면 노답.

캘리포니아나 뉴욕은 물가 비쌈. 조지아나 앨라버마는 할거 없음. 영어씀.

이민정책 어찌될지 모름.